오늘(9월 23일) 아시안게임 9월 23일 일정 중 황선우 선수의 결승 경기, 정확히 몇 시인지 알고 계신가요?
① 황선우 자유형 200m 결승이 오늘 열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
② 안세영이 이끄는 배드민턴 여자단체가 오늘 일본과 준결승을 치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
③ 야구 대표팀이 태국전으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나라도 헷갈리신다면 지금 확인해도 늦지 않습니다. 수요일인 오늘 가장 관심이 쏠리는 아시안게임 9월 23일 일정을 시간대별로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 핵심 요약
① 황선우 자유형 200m 결승은 오늘 오후 5시 24분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리며,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② 안세영이 출전하는 배드민턴 여자단체 준결승 한일전은 오전 9시 30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시작됩니다.
③ 야구 대표팀은 22일 홍콩을 13-0 콜드게임으로 꺾은 기세를 몰아, 낮 12시 태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황선우·안세영 경기가 오늘 실제로도 예정된 시간 그대로 진행되는지는 아시안게임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시안게임 9월 23일, 시간대별로 보면 – 오늘의 경기 타임라인
아시안게임 9월 23일 일정은 이른 아침 육상 경보로 시작해 늦은 오후 수영 결승까지 하루 종일 이어집니다. 특히 오전 9시 30분 안세영의 배드민턴 한일전과 낮 12시 야구 태국전, 오후 5시대 황선우의 수영 결승이 시간대별로 뚜렷하게 몰려 있어 어떤 경기를 우선 챙겨볼지 미리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아시안게임 9월 23일 황선우 자유형 200m 결승 – 오후 5시 24분, 2연패 정조준
황선우는 앞서 자유형 100m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몸을 끌어올린 뒤, 이번 대회 최고 기대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오후 5시 24분 결승에 나섭니다. 2023 항저우 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이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만큼, 이번엔 2연패에 도전합니다. 같은 세션에서 김우민도 함께 결승선에 서는 것으로 알려져 메달 기대감이 한층 더 큽니다. 아시안게임 수영은 매일 오전 예선, 오후 5시 결승 세션으로 진행되는데, 저녁 시간대에 다른 종목 결승도 몰려 있어 방송사마다 편성이 갈릴 수 있으므로 결승 직전 편성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시안게임 9월 23일 배드민턴 한일전 – 안세영 vs 야마구치, 오전 9시 30분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 3위 야마구치 아카네가 각 팀 첫 단식 주자로 맞붙을 가능성이 높은 여자단체 준결승은 오전 9시 30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시작됩니다. 한국은 전날(22일) 말레이시아를 3-1로 꺾고 4강에 올랐고, 안세영은 랭킹 28위 상대를 2-0으로 완파하며 팀에 첫 승을 안겼습니다. 4강 진출로 여자단체는 이미 최소 동메달을 확정 지은 상태이며, 이번 한일전에서 이기면 결승 진출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전날 경기는 국제방송신호가 제공되는 코트가 아니어서 국내 중계가 이뤄지지 못했는데, 23일 한일전도 코트 배정과 현지 신호 제공 상황에 따라 중계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시청을 원한다면 당일 편성표를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습니다. 전날(9월 22일) 여자농구·야구·축구 결과가 궁금하다면 아시안게임 9월 22일 일정 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9월 23일 야구 태국전 – 낮 12시, 조별리그 마무리
대만·한국·홍콩·태국으로 구성된 B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한국-태국전은 낮 12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립니다. 한국은 21일 대만전을 5-0으로 이긴 데 이어, 22일에는 홍콩을 13-0으로 완파하며 7회 콜드게임으로 승부를 끝냈습니다. 특히 홍콩전에서는 상대 타자를 단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는 ‘팀 퍼펙트’ 경기를 펼치며 조별리그 2연승으로 조 1위를 지켰습니다.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대표팀에게 이번 태국전은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무리하는 의미가 큽니다. 슈퍼라운드는 25~26일 각 조 상위 2위 팀끼리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확한 대진은 조별리그 종료 후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상욱 펜싱, 탁구 남녀 단체 한일전까지 – 놓치면 아쉬운 경기들
오전 11시 45분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도경동과 함께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 나섭니다. 탁구에서도 남녀 단체가 나란히 일본과 준결승을 치르는 ‘동반 한일전’이 예정돼 있는데, 여자단체는 신유빈·주천희·김나영이 싱가포르를 3-0으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 아시안게임 탁구 단체전은 3·4위전을 따로 치르지 않아 준결승 진출 팀은 이미 최소 동메달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다만 정확한 시작 시간은 보도마다 다르게 나오고 있어(언론사별로 오전·오후로 엇갈려 보도) 이 글의 타임라인에는 포함하지 않았으며, 당일 공식 편성표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밖에 여자 3×3농구 싱가포르전(낮 12시), 여자하키 방글라데시전(오전 9시), 남자 카바디 대만전(오전 9시 30분),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오전 9시), 조정 결승(오전 9시) 등도 같은 날 함께 열려, 아시안게임 9월 23일 일정은 그야말로 종목별 하이라이트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하루입니다.
아시안게임 9월 23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Q. 황선우 자유형 200m 결승은 몇 시에 하나요?
A. 9월 23일 오후 5시 24분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리며, 2023 항저우 대회에 이은 2연패에 도전합니다.
Q. 안세영 배드민턴 한일전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오전 9시 30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리지만, 국제방송신호가 제공되는 코트로 배정될 경우에만 국내 중계가 가능해 시청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당일 공식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 야구 한국-태국전은 몇 시인가요?
A. 9월 23일 낮 12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리며, 한국의 B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입니다.
Q. 탁구도 한일전이 있나요?
A. 네, 탁구는 남녀 단체 모두 9월 23일 일본과 준결승을 치릅니다. 준결승 진출만으로 이미 최소 동메달은 확정된 상태이며, 정확한 시작 시간은 언론사별 보도가 엇갈리는 만큼 당일 공식 편성표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아시안게임 9월 23일 일정이 바뀔 수도 있나요?
A. 네, 하루에 여러 종목이 동시에 열려 코트·경기장 배정과 방송 편성이 당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시청 전 공식 채널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아시안게임 9월 23일 일정 한눈에 정리
– 오전 9시 30분: 배드민턴 여자단체 준결승 한일전(안세영)
– 낮 12시: 야구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한국-태국)
– 오후 5시 24분: 수영 자유형 200m 결승(황선우, 2연패 도전)
– 시간 미정(당일 편성표 확인): 탁구 남녀 단체 준결승 한일전
황선우의 결승과 안세영의 한일전이 시간대별로 몰려 있는 만큼, 오늘 아시안게임 9월 23일 일정은 미리 챙겨봐야 아쉬움이 없는 하루입니다.
※ 경기 일정·중계 편성·출연진 등은 방송사·구단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시청/관람 전 공식 채널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이투데이, 대구신문, 국제뉴스, 파이낸셜뉴스, 세계일보, Olympics.com 등 복수 매체 보도를 종합해 확인했습니다.
최종 확인일: 2026-09-23